고흥닷컴
2025. 11. 4. 08:16
2025. 11. 4. 08:16
📰 오늘자 고흥군 주요 뉴스 5선
[11월 4일] 고흥유자축제, '촌캉스' 등 체류형 축제로 진화 오늘(4일) 아침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11월 6일 개막하는 제5회 고흥유자축제가 단순 관람을 넘어, 유자밭 캠핑, 촌캉스, 드론쇼 등 '머무는 농촌 축제'로 변신을 시도한다는 내용입니다.
[11월 3일] 고흥산 관자·유자·막걸리, APEC 정상 '입맛' 사로잡았다 어제(3일) 보도된 가장 큰 소식입니다.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고흥산 관자, 유자 소르베, 그리고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가 공식 건배주로 사용되어 고흥 특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11월 3일] APEC 만찬 빛낸 고흥 유자·관자, 세계 정상 입맛 사로잡았다 위와 이어진 APEC 만찬 관련 소식입니다. 한미 정상회담 오찬에도 고흥산 관자가 전채 요리로 제공되는 등, '청정 고흥'의 식재료가 연이어 세계 정상들의 식탁에 올랐다는 내용입니다.
[11월 3일] "고흥의 밤, 유자빛으로 물든다"…유자축제 야간경관 사전 개방 어제(3일) 보도된 유자축제 관련 소식입니다. 11월 6일 본행사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의 야간 경관 조명이 사전 개방되어, 가을밤 힐링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11월 3일] 고흥군, 외국인 인플루언서 '제5회 고흥유자축제' 현장 초청 유자축제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고흥군이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들은 축제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고흥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