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고흥군 주요 뉴스 5선

  1. 고흥군, 지속적인 하수도 정비 사업으로 생활환경 개선 고흥군이 쾌적한 생활환경과 수질 보호를 위해 총 1,811억 원을 투입해 하수도 정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특히 도양읍 시가지 침수 예방 사업과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등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 고흥군, '어촌신활력증진' 공모 선정 (남열항) 고흥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영남면 남열항 일대에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어촌의 생활 기반 회복 및 경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3. 고흥 스마트팜혁신밸리 인근에 '생활환경숲' 조성 고흥군이 스마트팜혁신밸리 일원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2025년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총 3억 원을 투입해 산책로, 야외 쉼터, 잔디 광장 등을 갖춘 복합 녹지공간을 만들어 교육생과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4. 고흥군, 아이돌봄 우수기관 선정 등 민생 성과 잇따라 고흥군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남열항 100억) 외에도, 고흥군 가족센터가 '아이돌봄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생활 인프라, 농업 경쟁력, 돌봄 공백 해소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연이어 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5. 고흥유자축제 속, '전남 친환경농업인 어울마당' 성료 지난 6일, 고흥유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현장에서 '2025 전남 친환경농업인 어울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농부들의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친환경 농업인 1,000여 명이 모여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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