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기계 보조사업 '사후관리' 대폭 강화 (2월 6일 보도)

고흥군이 농기계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최근 5년(2021~2025)간 지원된 농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목적 외 사용이나 불법 양도를 집중 단속합니다. 적발 시 보조금 환수는 물론 향후 5년간 지원이 제한되는 강력한 조치입니다.

2. 고흥군의회 제343회 임시회 폐회 (2026년 주요업무계획 청취 완료)

지난 1월 28일 개회했던 올해 첫 임시회가 어제(6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인구 소멸 대응과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3. 국내 1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도전장

고흥군이 거금도 해상 일원을 대상으로 산업부 주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도전합니다. 이를 위해 어민과 행정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주민 수용성을 확보해 2030년까지 1GW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목표입니다.

4.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 행위' 특별 감시 (2월 9일부터)

다가오는 설 연휴(2.15.~2.18.)를 앞두고 고흥군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특별 감시 기간을 운영합니다. 농공단지와 축사 등 오염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폐수 무단 방류 등을 집중 단속하여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5. 재경고흥군향우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성료

서울에 거주하는 고흥 출신 향우들의 모임인 '재경고흥군향우회'가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공영민 군수와 지역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우주항공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는 소식입니다.

2026년 2월 5일 목요일, 고흥군의 주요 뉴스 5가지를 엄선하여 링크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농식품부 업무와 직결되는 농업 보조금 및 지원 사업 소식이 많습니다. 특히 노지채소 지원과 농기계 사후관리 등은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1. 2026년 노지채소 분야 15억 원 투입, 본격 지원 (오늘 보도)

고흥군이 마늘, 양파 등 노지채소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658개 농가에 총 15억 4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해 '흑색썩음병 방제'와 '토양 개량제' 지원에 집중하며, 농협과 협력해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2. 농기계 보조사업 '사후관리' 대폭 강화

농기계 보조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월 27일까지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지난 5년간(2021~2025) 지원된 농기계를 대상으로 하며, 목적 외 사용이나 불법 양도를 집중 단속합니다. 적발 시 보조금 환수는 물론 향후 사업 참여도 제한됩니다.

3. 관광지 입장료 환원 사업, 방문객 28% '쑥'

올해부터 고흥우주발사전망대 등의 입장료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전액 돌려주는 페이백 사업이 시행 한 달 만에 방문객 28%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4. 축사 정화조서 60대 근로자 사망 사고

안타까운 사고 소식도 있습니다. 어제 저녁 금산면의 한 축사에서 60대 근로자가 정화조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농업 현장의 안전 관리와 주의가 더욱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5.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및 불법 소각 단속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고흥군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하고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드론쇼(1,500대 규모)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3일 화요일, 고흥군의 주요 뉴스 5가지를 엄선하여 링크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봄철 영농 준비와 관련된 농업 지원 정책, 그리고 현재 회기 중인 군의회 소식이 메인입니다. 특히 선생님의 관심 분야인 '농업 정책'과 '직불금'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시작 (오늘부터)

고흥군이 쌀 수급 안정과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해 논에 벼 대신 가루쌀, 콩, 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오늘(3일)부터 받습니다. 올해는 지원 단가가 작년보다 일부 인상되어 농가 소득 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고흥군의회, 군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 마무리

지난달 28일 개회한 제341회 임시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군의회가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청취 일정을 오늘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안건 심사에 돌입합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특히 **'인구 소멸 대응 기금'**의 실효성 있는 집행 계획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3.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운영 및 비상 근무 돌입

고흥군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청과 16개 읍면에 대책 본부를 가동했습니다.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원 60여 명을 주요 등산로와 취약지에 배치했습니다.

4. 섬 지역 '드론 택배' 서비스 확대 운영

고흥군이 지난해 실증을 마친 섬 지역 드론 배송 서비스를 올해부터 상용화 단계로 확대합니다. 득량도 등 교통이 불편한 유인도서에 생필품과 의약품을 드론으로 배달하는 이 사업은, 고흥이 추진 중인 '드론 중심 도시' 비전의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5. 농업기술센터, '무료 토양 검정' 서비스 인기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토양 검정 서비스가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땅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비료 사용량을 처방해 주는 서비스로, 경영비 절감과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오늘 고흥군의 주요 뉴스 5가지를 엄선하여 링크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은 군의회 일정 확정복지 정책 심의 등 행정적인 움직임과 더불어, 안타까운 화재 사고 소식이 있었습니다. 농식품부 업무와 관련된 지역 경제 동향도 함께 포함했습니다.

1. 고흥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 일정 확정 (1월 28일 개회)

고흥군의회(의장 류제동)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 새해 첫 임시회를 엽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핵심 정책을 점검할 예정이라, 군청 공무원분들께는 가장 중요한 일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다시마 가공공장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없음)

오늘(20일) 오후 1시 34분경, 고흥군의 한 다시마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역 수산 가공업체의 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소식입니다. 소방 당국이 진화 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3. 2026년 사회보장급여 및 복지 계획 첫 심의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첫 심의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및 의료급여 사업 등 9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는 점이 정책적으로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4. 마을로 찾아가는 '백세청춘 운동교실' 큰 호응

고령층의 건강 관리를 위해 전문 강사가 6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운동 교실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운영(두원면, 대서면 등)에 들어갔습니다. 단순 운동뿐만 아니라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검진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5. 설 맞이 '고흥몰' 특별 기획전 (1월 26일까지)

계속되는 소식입니다만, 설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고흥몰'의 할인 행사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한 행사이니, 아직 설 준비를 못 하셨다면 남은 기간(6일)을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특히 고흥군의 핵심 과제인 관광 대전환 발표와 노인 일자리 사업 시작 등 지역 경제와 복지에 직결된 굵직한 소식들이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업무와 관련된 스마트 산업 관련 내용도 포함했습니다.

1. "스쳐 가는 관광 끝"… 체류형 관광으로 대전환 선포 (오늘 보도)

고흥군이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목표로, 단순히 들렀다 가는 관광지에서 1박 이상 머무르며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화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우주항공, 섬, 치유의 숲을 연계하여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는 구체적인 전략이 발표되었습니다.

2.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본격 시작 (오늘부터 활동 개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1월 19일(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6일 통합 발대식을 마쳤으며, 오늘부터 공익활동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이 활동을 개시합니다.

3. 설 명절 맞이 '고흥몰' 특별 기획전 진행 중

고흥군 공식 쇼핑몰 '고흥몰'에서 설 명절을 맞아 1월 26일까지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특산물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설 선물 준비나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4. 화장장려금 지원 확대 조례 시행 (올해 1월부터)

올해 1월 1일부터 개정된 조례에 따라 화장장려금 지원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군민의 장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선진 장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사망일 기준 1년 이전부터 고흥군에 주소를 둔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치법규 관련)

5. 1,900억 규모 '스마트 수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 가속화

고흥군이 스마트팜에 이어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공모 선정(1,900억 원 규모)을 발판으로 농수축산업의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농림 분야와 연계된 스마트 밸류체인 확장에 주목할 만한 소식입니다.

2026년 1월 15일 오늘, 고흥군의 주요 뉴스 5가지를 엄선하여 링크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관광 정책의 대전환, 복지 급여 전수 조사, 도시재생 등 군의 장기적인 발전과 군민 생활에 직결된 굵직한 행정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1. '1천만 관광 시대' 대비, 체류형 관광으로 정책 대전환 (1월 15일 보도)

고흥군이 관광객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정책의 중심을 옮깁니다. 우주항공, 섬, 치유의 숲, 미식을 하나로 엮어 관광객이 이틀 이상 머물도록 유도하는 '2026 관광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조사 실시 (1월 15일 보도)

복지 재정의 누수를 막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등 13개 복지 사업 수급자에 대한 연간 확인 조사를 실시합니다. 소득·재산 변동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공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3. 도양읍 도시재생 활성화 '밑그림' 본격화

도양읍 봉암리 일원(약 18만㎡)의 도시재생을 위한 행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국토부 공모 선정을 목표로 인구정책, 관광, 우주항공 등 여러 부서가 협업하여 쇠퇴한 구도심을 살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4.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납부 안내)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여 건, 약 2억 7천만 원이 부과되었습니다. 각종 인허가를 보유한 군민이나 사업자분들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납부하셔야 하며,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되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5. 자동차세 1월 연납 시 4.58% 세액 공제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세금을 깎아주는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받습니다. 1월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8%를 할인받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 이득입니다. 위택스나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