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오늘 고흥군의 주요 뉴스 5가지를 엄선하여 링크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은 군의회 일정 확정복지 정책 심의 등 행정적인 움직임과 더불어, 안타까운 화재 사고 소식이 있었습니다. 농식품부 업무와 관련된 지역 경제 동향도 함께 포함했습니다.

1. 고흥군의회, 2026년 첫 임시회 일정 확정 (1월 28일 개회)

고흥군의회(의장 류제동)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 새해 첫 임시회를 엽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핵심 정책을 점검할 예정이라, 군청 공무원분들께는 가장 중요한 일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다시마 가공공장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없음)

오늘(20일) 오후 1시 34분경, 고흥군의 한 다시마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역 수산 가공업체의 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소식입니다. 소방 당국이 진화 후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3. 2026년 사회보장급여 및 복지 계획 첫 심의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첫 심의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및 의료급여 사업 등 9개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는 점이 정책적으로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4. 마을로 찾아가는 '백세청춘 운동교실' 큰 호응

고령층의 건강 관리를 위해 전문 강사가 60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운동 교실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운영(두원면, 대서면 등)에 들어갔습니다. 단순 운동뿐만 아니라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검진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5. 설 맞이 '고흥몰' 특별 기획전 (1월 26일까지)

계속되는 소식입니다만, 설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고흥몰'의 할인 행사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한 행사이니, 아직 설 준비를 못 하셨다면 남은 기간(6일)을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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